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어제 밤에 그 사람에게 다른사람을 짝사랑하는척 내 이야기를 털어놨는데 계속 흘러가다보니 그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더라. 포기해야하는거 아는데 마음처럼 되지 않아서 뼈때리는 말 좀 해주라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어제 밤에 그 사람에게 다른사람을 짝사랑하는척 내 이야기를 털어놨는데 계속 흘러가다보니 그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더라. 포기해야하는거 아는데 마음처럼 되지 않아서 뼈때리는 말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