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가 달라졌다는 거 느꼈었거든..

ㅇㅇ |2023.11.12 20:25
조회 1,202 |추천 6
내가 칭얼거려서..
안그랬다면 달랐을까 하고 몇 날 며칠을 스스로를 괴롭히며 가슴치고 울었어..

근데.. 불현듯 달라졌던 니 눈빛과 날 대하던 모습이 떠올랐어..

아닐거라고 넘겼던 그 때..

이미 넌 생각하고 있었던 거구나..

이 생각이 떠오른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잘 살진 마라.
추천수6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