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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예계 마약사건에서 느끼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11.13 17:07
조회 129 |추천 1

경찰관이 믿으면 안되는 전과 6범의 유흥업소 실장의 말을 믿고 연예계 마약사건을 수사하고 있지요.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그 전과 6범의 유흥업소 실장의 "진술"하나 믿고 수사를 했다는 것이죠.

그런데 지금 연예인은 물증이 거의 없어요. 오래 전의 이야기를 꺼냈다고 보는 게 더 맞죠. 아마 뭔가 터트리고 싶었던 것인데요?

지금 경찰이 성급하게 수사를 했다는 것을 시인하고 있거든요. 내사 중에 사실이 폭로되어서 아마 수사가 쉽지 않을 겁니다. 연예인들이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던 것은 오래 된 이야기라서 증거가 없을거라는 확신도 어느 정도 있었다는 겁니다.(했다고 생각 안하고 설령 해도 너네는 무혐의가 되길 바란다.)

이 마약사건 흐지부지되면 국면전환용일 가능성이 좀 보여서 바로 용산 대통령실을 향하게 될 겁니다. 이제 국민들이 서서히 들고 일어나죠.

부산경찰청도 대형사고가 난 이유가 바로 연예계 마약사건이랑 굉장히 비슷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인천경찰청이 법적절차를 거짓말까지하면서 수사하면 진짜 부산경찰청사건이랑 다른게 하나도 없습니다. 진짜 흡사합니다.

제가 그래서 길거리에서 큰 소리로 외쳤죠. 믿을 것이 없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음지에서 일하는 조폭들의 말을 믿고 수사를 시작했나? 그 여성이 대학생이라고 칭하는 아마 유흥업소 여종업잏텐데요? 그러니까 부산경찰관들 덜덜 떨면서 고개를 못 듭니다.

진짜 흡사한 사건입니다. 아 저는 마약안합니다. 그래서 느꼈죠. 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음지에서 일하는 여자의 말을 믿고 수사를 하면 대통령이 탄핵당할 수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지요.

진짜 비슷한 사건입니다. 흑심을 품은 사건이라는 거죠.(이게 핵심)

인천경찰청은 연예계비리가 터졌지만 부산경찰청은 부산여경들, 경찰고위직 간부의 자녀들의 범죄, 경찰대 수석, 경찰대생의 비리가 터진 겁니다. 진짜 경찰비리가 터졌습니다.

아마 부산경찰관은 욕심을 부려서 유흥업소 여종업의 말을 믿었지만 지금은 완전 죽이고 싶을 겁니다.

부산경찰청 앞에서 경찰청장이 진짜 미친 명예훼손의 발언을 들어도 가만히 있습니다. 옆에 부산시청공무원은 내가 공무원 생활하면서 경찰청장이 저런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는 사람 처음 봤다 라고 할 겁니다.

진짜 거의 똑같은 사건입니다. 싱크로율 90%이상입니다.

저 마약했다고 신고하세요.~~ 저 마약합디다. 그 마약이 뭔지 아나요? 운동입니다. 최근에 피검사를 좀 햤는데 그 간호사들이 제 팔뚝에 주사자국이 있었다면 신고를 했을텐데요?

마약했다고 허위신고하시면 전부 무고죄로 기소됩니다. 마약을 할려면 마약상을 접해야 하는데 그런 일이 없죠. 2년 동안 왜 혼자다닌 줄 아세요? 친구가 앖어서? 저는 2년간 술집도 안 들락거렸어요. 왠줄 아세요? 아무것도 안해도 신고가 들어온다. 부산경찰들의 미친행동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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