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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차샀어요

ㅇㅇ |2023.11.13 20:23
조회 1,415 |추천 3
집에서 공부도 젤 잘하고 열심히 였던 열정부자

엄마는 그런 저를 깔아 뭉게서 돈안쓰고 시집보내야겠다

생각했던지 제가 하려던거 모든 꺽어 버렸어요

언니 오빠 100만원 벌러 다닐때도 차를 사줬는데

집에서 빈혈때메 푹푹 쓰러지던 저는 290을 첫월급

받아도 절대 안사줬죠



여러가지 차별과 막말로 엄마랑 연락 끊고

열심히 일하다 오늘 쏘렌토 차가 왔는데

너무 신기하고 뿌덧



저 이거 관리 어케하면 되요?

겨울에 차관리 중요하다 그래서요

조언 부탁ㄷ
려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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