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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친정엄마를 너네 엄마라고 해요

|2023.11.15 02:02
조회 55,668 |추천 5
제목 그대로입니다.
남편이 장모님이라 하지 않고 너네 엄마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차례 화내지 않고 너네엄마가 아니라 장모님이라고 해야하지 않느냐고 말했는데도 번번히 너네엄마라고 합니다.
전 너무 마음이 상하는데 뭐라고 말해야 정신차리게 알아들을까요?
추천수5
반대수252
베플ㅇㅇ|2023.11.15 03:07
똑같이 시부모를 너네엄마, 너네아빠라고 하세요.
베플ㅇㅇ|2023.11.15 02:06
남편 안 고쳐질 인간이예요 그냥 마음 내려놓고 남편에게 해맑게 시어머니를 니네엄마라고 똑같이 부르세요 뭐라고 하면 니한테 배웠다고 하세요
베플ㅇㅇ|2023.11.15 08:45
신혼 초에 신랑이 욕을 함. 진짜 욕은 아니고 장난치듯이 요년아, 저년아. ...그게 기분 좋을 땐 대충 넘어가지만 기분 나쁠 때 들으면 욱 치밈. 하지 말라고 하는데 계속 함. 어느 날 욕을 하는 신랑에게 나도 욕을 함. 씨*놈아. 잡*아. 개*끼 등등... 나름 친정엄마가 욕으로 일생생활인 전라도인데 내가 안 해서 그렇지 한번 했다하면.... 그 뒤로 신랑이 욕을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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