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들만 그런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시어머니도 간접적으로라도 동조하고 있을 듯...만약 시어머니는 그런 입장이 아니었다면 누나들을 설득해서 그래도 동생 중대사니까 예의는 차려야한다고 하거나 누나들이 불참했을 때는 스스로 민망해서 거기에 사과하고 본인이라도 자리 지키려고 하지 않았을까. 그런데 글쓴이네 부모님이 그쪽 지역까지 갔는데 차에서 인사하고 그냥 가버렸다는건... 결혼식에 남편가족은 아버지만 올지도 모르겠음
베플남자ㅇㅇ|2023.11.15 09:37
종교에 미친 사람들이랑 가족하는거 아님. 남자 쪽이 완전히 연 끊지 않는 이상 결혼 하지 마세요
베플남자ㅇㅇ|2023.11.15 09:51
그렇게까지 개무시당하면서 그 집안이랑 결혼을 하겠다는거야? 너도 참 느그 부모님한테 안미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