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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조의 막말(홍지윤에게)

나야나 |2023.11.15 17:16
조회 353 |추천 0

"소나무님 블로그 에서 펌"


조항조의 막말(홍지윤에게)

프로파일 소나무 ・ 4시간 전URL 복사  통계 본문 기타 기능

어제 화밤을 본 홍지윤 팬들은 모두 조항조의 막말에 기분 상했을 것이다. 나는 기분이 확 상했다.

화요일은 밤이좋아 는 가수를 뽑는 경연 대회가 아니다. 출연자들이 노래 부르고 웃고 시청자를 즐겁게 해주는 말 그대로 오락프로다. 거기서 나오는 노래방 기계 점수가 가수의 실력을 인정 하는 것도 아니다. 나와 친한 가수는 자기 노래를 노래방에 가서 부를때 60점이 넘을 때가 한번도 없었다고 어떨때는 열받는 다고 도 한다. 그만큼 노래방 기계 점수가 가수의 실력을 대변 하지 않는 다는 뜻이다.화밤에 나왔던 유지나 금잔디 현진우 도 자기 노래를 부르면 항상 점수가 낮게 나왔었다고 했다. 그 가수들이 실력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는 뜻이다. 노래방 기계는 쉽게 말하면 노래로 즐기는 오락기 인 것이다. 그런데 어제는 내가 참 싫어 하는 조항조 노래 대결이었다. 조항조를 싫어하지만 그가 부른'사나이 눈물,남자라는 이유로, 는 좋아 한다. 그 노래 두곡 다 조항조 가 원곡자 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어제 홍지윤양이 사랑병 이라는 곡을 불렀다. (내 생각엔 홍지윤양이 사나이 눈물을 불렀으면 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다. 홍지윤양의 장점인 애절한 보이스가 잘 묻어나는 노래가 사나이 눈물이다.선곡 실패라고 생각 했다.)노래 부른후 소감을 말해 달라는 MC들 요구에"홍지윤 씨한테 너무 기대를 많이 한 것 같다" 는 혹평을 했다. 다시 말하면 막말을 한 것이다. 예전 부터 조항조가 양지은 팬이라는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대 놓고 혹평 하는 모습에서 화가 났다. 홍지윤은 노래방 기계 점수가 낮게 나오는 것으로는 이미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러나 홍지윤이 노래 못한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어제도 노래부를때 동료들이'정말 잘 부른다'고 감탄 했었다.그런데 작곡가도 아닌 조항조가 혹평을 한 것은 다분히 "나는 너가 싫어" 라고 한 것이다.그 동안 화밤에 출연 했던 가요제 주인공들 대부분은 화밤 멤버들이 마음에 안들게 불렀더라도 에둘러 지적을 했었지 조항조 처럼 대 놓고 혹평 한적은 없었다. 조항조의 저급한 인격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후배들에게 가장 따끔하게 잘못을 지적 했던 하춘화도 어제처럼 저급한 평은 안 했었다. 하춘화가 후배들이 못하는 것을 지적해 주는 것은 오히려 고마운 일이기도 하다.

조항조는 그러면서 자신의 노래를 불러 일명 확 뜨게 해준 후배를 1등으로 뽑아준 것이다. 말 그대로 돈벌이를 잘하게 해준 후배에게 보답을 한것이다. 어제는 100점을 맞은 출연자가 여러명 있었기에 다분이 보답성 1등을 준 것이다. 조항조의 인격 정말 저급한 것이다. 그리고 조항조가 7번 계속 100점을 맞은 것도 아니다. 한번은 99점이었는데 팀이 행운요정을 맞춰서 +1을 해서 100점이었다. 황우림양이 이렇게 100점이 됐을 때는 100점을 불인정 했었는데 조항조는 인정 해준것이다.제작진도 형평성에 문제가 많다.

어제 나는 조항조가 나온다고 해서 화밤을 안 보려고 했지만 홍지윤양 때문에 봤는데 조항조의 저급한 모습을 보고 채널을 돌렸다. 그래서 누가 우승 했는지는 오늘 언론 기사를 보고 알았다.시청률도 31일에는 4,3%로 1위였는데 어제는4,1%로 떨어져 3위 였다.

선배면 선배 다워야지 싫다고 노골적으로 적대감을 드러내는 선배는 대중 가수 자격이 없다. 가수이기전에 먼저 인격적인 인간이 되어야 한다. 홍지윤도 어제 한 삼행시 취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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