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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명품 사달라고 하는 와이프ㅠ

ㅇㅇ |2023.11.15 21:37
조회 25,358 |추천 5
모로코 사람이랑 결혼한지 몇달 안됐습니다
여동생이 가끔 집에 오는데 저는 몰랐는데
나중에 아내가 말해주기를 여동생이 하고 온 반지부터
목걸이 가방 다 명품 브랜드라고 하더라구요
하나씩 찾아봤는지 이건 좀 저렴한 편이라면서
50만원짜리 반지를 자기한테도 좀 사달라고 하네요
사랑하는 마음에 뭐든 다 해주고 싶긴 하지만..
명품의 명자도 잘 모르는 순박하기만 한 아내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그러니까 낯설게만 느껴집니다ㅠ
여동생을 괜히 자주 만나게 했나 후회만 되고..
벌써부터 명품 길들여 놓으면 나중에는 백도 사달라고
하게 생겼어요ㅠㅠ 어떻게 잘 구슬릴 수 있을까요
베테랑 주부분들의 많은 조언을 바랍니다
추천수5
반대수176
베플ㅇㅇ|2023.11.15 21:44
내 여동생은 돈도 잘벌고 능력이 있어서 명품을 살 수 있지만 난 무능한 남자라서 그런걸 사줄 수 없어 미안해 하고 펑펑 우세요
베플ㅇㅇ|2023.11.16 02:01
고딩엄빠보고 주작ㅋㅋ 모로코편
베플개뿔|2023.11.16 09:13
언제부터 50만원짜리 반지가 명품이었음
베플OO|2023.11.16 08:39
50만원 짜리 반지 하나를 못사주는 너의 무능력이 슬프다…….. 쪽팔린지도 모르고 ㅉㅉㅉ
베플ㅇㅇ|2023.11.16 00:19
엄마 아이디야? 학생 공부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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