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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재수 하지 말라는데

ㅇㅇ |2023.11.17 13:23
조회 300 |추천 1

고 1.2 때 공부하다가 고 3 때 풀려서 좀 놀았는데
최저를 못맞춰서 그냥 다 광탈이야 … 정신차리고 재수하고 싶은데 엄마가 하지 말래 ㅠ
모두가 아는 인서울 대학으로 다 썼어 꿈은 치대생이야ㅜ….
10모까지 공부한 성적 유지해주길래 아예 논 것도 아니고 잘 볼 줄 알았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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