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들이 개돼지 취급을 당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1.17 14:58
조회 278 |추천 3
너는 아닌게 아니라 아닌 척 하는거야.^^
너는 자랑 한번 했다가 다 들통난거야!!
예전에 모 미친 인간이 했던 말이 기억나네요.
"니 따위가 무슨 경찰이고 니는 그냥 알바나 해라."
그런 말들이 하나하나 쌓여서 대통령이 아무런 말도 못 하는 상황이 왔지요.
김가니 같은 사람이 나라를 두명이나 잡고 있으니까 얼마나 세상이 힘드니.
그러니까 제가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고 있었던 이유다.^^
멀쩡한 부산시민이 개돼지 취급을 당하는 이유다. 경찰관의 말이라면 의심도 안하고 믿어줬는데 그 시민들이 경찰관이 한 행동을 말하지 않고 자신이 잘한거만 말하니까 엘리트 같은 애가 경찰관이 이런 미친 짓도 했다고 알려주니까 경찰집안 이혼하고 박살나고 난리나는거다. 자녀는 사형이 구형되고 그러는거다.
나는 1000000% 맞다. 아니라면 아니라고 해라.^^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된다. 눈 편안하게 눈감을 수 있다.
특수부 검사 부러워하지마라. 피의자들 한테 함부로 했다가 눈속임한 여자랑 결혼한거다.^^ 1000%팩트다.
멀쩡한 부산 시민만 개돼지가 되었다.
그러니까 우철문이가 그런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죠. 내 같으면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 그런 소리 들으면 경찰 자존심 때문에 자살하겠다.
나는 그런 여자랑 30년동안 못 산다.^^ 열심히 사세요.~~~
단 하루도 못 산다.
부산경찰청 명단에 없나?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