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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험 문제...

키다리아저씨 |2023.11.17 18:45
조회 127 |추천 1


















우리 모두가 필히 지켜야할 ​"감사(感謝)함"을
마음 속 깊이새기면서 살면 어떻겠습니까!?

​고사성어에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 관리를 뽑을 때에는 평가의 기준으로...
​용모(容貌), 언변(言辯), 글씨(筆體), 판단력(判斷力) 4가지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요사이는 '감사의 인사'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음의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직원들에게 대우가 좋기로 소문난 한국에 있는
​한 외국계 기업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하고져..!!

​1, 2차 필기시험과 면접을 거친 후 다섯명의
​최종지원자가 남았습니다.
인사 부장이 이들 다섯명에게 3일 이내에 최종 결과를 알려 줄 것이라고 통보했습니다.

다섯 지원자들은 초조한 심정으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섯명 중, 한 여성 지원자는 며칠 후, 회사로 부터 다음과 같은 내용의 E-Mail을 받았습니다.

​''귀하께서 저희 회사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귀하는 이번에 저희 회사에
채용되지 않았습니다. ​회사가 채용할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서 귀하처럼 재능있고 뛰어난 인재를 모시지 못하게 된 점을 매우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그녀는 마음이 아팠지만 한편으로는 E-Mail 에 담긴 진심 어린 위로의 내용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아래와 같은 짧은 감사의 응답 메일(Mail)을 회사로 보냈습니다.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들이잘 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귀사의 일취월장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감사의 마음 간직 합니다

​그런데 3일째 되던 날, 그녀는 뜻밖에도 회사로부터 최종 합격을 했다는 전화를 받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녀가 받았던 불합격 통지
E-Mail 내용은 ‘마지막 시험 문제’ 였던 것입니다.

​즉, 다섯명의 지원자가 남았을 때 지원자 다섯 모두가 그녀와 똑 같은 불합격 통지 메일(Mail)을 받았지만 회사에 ​감사 메일(Mail)을 보낸 사람은 오직 그녀 한 사람 뿐 이었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니, 아무리 불리하고 불행한 처지에 놓였을 때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상대방으로 부터 인정과 선택을 받게 된다는 사례입니다.

​이러한 경향은 경제, 문화 수준이 높아지는 사회일수록 더욱 강조될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고 바라보면서살아가면 어떻겠습니까?

감사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하시기를 !




마지막 시험 문제 ... ( 옮긴 글.)-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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