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는 남자 입니다.
직장을 옮긴 후 처음에는 잘차다가
갑자기 그동안 잘 착용하던 반지를 안낍니다.
주변에서 신혼인데 애가 둘이 라던가
여러 오해를 받아서 그런 오해가 싫어서 안낀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직장 옮긴지 4-5 개월은 지났고 결혼한걸 알사람들은 다 알아요.
도대체 여자의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전직장까지는 반지 잘 착용했고
반지 살때도 와이프가 원하는 제품을 구매 했습니다.
여자의 심리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