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 배달실수해서 사장한테 혼나고 배달비물어줘야하는 상황이었는 데 배달기사님이 우리도 실수하니까 이번엔 배달비 안받고 재배달해주겠다고 하셔서 너무 고마웠고, 사장님이랑도 말 잘되어서 다음부터 조심하라고 하고 이야기 끝났거든
엄마한테 오늘 있었던 이야기하니까 엄마가 사장욕하는 거야 나는 일 잘 끝나서 그냥 잘 마무리되어서 좋은 거지 이러고 있는 데 사장한테 맛불 못놓은 나보고 병신이라고 하면서 나 욕하더니 생활비도 안줄거면서 나보고 알바 그만두라고 하고 결국 내 외모이야기하면서 주변에 사람들 있기는 하냐 어쩌냐 인신공격함 ㅎ 그러더니 나보고 어디가서 대접받으면서 살래 ㅋ
집에서 이 모양인데 어디서 대접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