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친구와의 문제로 톡에다 글을쓰고있는 20대초반 여성이구요
저랑 남자친구는 6살차이가나구
직업은 룸싸롱 웨이터였습니다..
혼자 밤새 고민하다가 조언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요즘 저랑 남자친구는 잠시 시간을 가지고 생각하구있구요..
이유는 제가 너무 술을 좋아해서 힘들답니다..
그런데 어제 아는 아는오빠한테서 제 남자친구의관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랑 사귀는도중 남자친구가 용주골을 갔다왔다네요.
자기랑 같이..
제가 늘 남자친구한테 묻곤했어요
솔직히 몇번갔었냐고
딱 2번갔었는데
한번은 나랑 사귀기전에 갔었고
또 한번은 나랑사귀는중에갔었는데 자기는 커피만마시고 얘기만하다왔다고..
전 무조건 믿었습니다....
근데 어제 아는오빠한테 그 말을 들은후 진짜 머리에 총맞은기분입니다..
전 어떡해야할까요?
용주골 가서 커피만 마시고왔다는 그 날...
저한테 전화로 사랑한다고 말했던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가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