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일이 항상 시끄럽습니다
윗집 의자 발망치 그리고 애들 뛰는 소리까지요
평일은 조용하니 이해해야 할까요
근데 윗집은 귀가 소머즈인지 제가 집에서 음악만 틀어도 시끄럽다고 합니다 이젠 바닥에 망치를 치는지 조용히 하란식으로 두드립니다
그런데 나는 왜 윗집에서 나는 소음을 이해해야 할까요
남에 집에서 나는 소음은 못참으면서 자기네집 소음은 그럴수도 있다? 아파트는 원래 그렇다?
윗집 아주머니는 애들이 그럴수도 있다 말 안듣는다고 하는데 어른들 발망치는 왜 안고치는데요
진짜 싹다 죽이고 싶고 불이라도 질러버리고 싶은 심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