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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인 프로젝트 변화가 가져올 미래.jpg

GravityNgc |2023.11.18 20:37
조회 17 |추천 0

 

현재 더라인은 사우디가 영구적으로 사막일것이라는 기대속에서 만들어진 구조물인데,


심해 담수화 시설이 만들어지면서, 열대우림화가 가능해졌지.


핵심 변경안,


 


가장 먼저 500m 높이에서 만들어지는 고 풍압 설계 구조를 재설계하는거야.


그리고 바람이 모이는 지점에서 풍력 발전기를 설치해서, 내부로 공기가 유입되는거지.


그리고 롯데 타워 3개 ~ 20개 분량을 한개로 정해 설치하고, 


사우디 여러 지역에 더 라인을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폭을 200m가 아니라 최대 1km까지 늘려서, 그 안에 인공호수와 숲을 만드는거야.


이 더라인 밑에 지하철이 다니도록 하는건데,


아진공 터널 플랫폼을 해서, 경량화된 지하철을 통해서, 사우디 전역을 돌아다니는거지.



 

여기 같은 경우 바람이 옆으로 지나가는데, 위로 올라가도록 하는거야.


그러면서 한번더 터빈을 돌려주는거지. 


이때 풍압에 의해서 구조물이 흔들리는데,


이 흔들리는 힘을 이용해서 파력 발전기나 날개없는 풍력 발전기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발전을 하는거야. 그러면 공기가 옆에서 위로 흐르면서, 


전환된 진동으로도 전력을 생산하고,


위로 올라가면서 생기는 풍력으로 전기를 한번 더 생산하는거지.


사우디 균등 개발을 통해, 인공 숲을 도시에 선물하는거야.


더라인이 주변에 설치된 도시의 건물들은 혁신되고 선진화되겠지.


풍력 발전기 2중 구조와 풍력에 의한 진동을 전기로 생산하도록 해서, 


전기 생산 효율을 높이고, 더라인 전용 아진공 터널을 완전 플랫폼화해서, 연비 효율을 높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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