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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혐생사는데 아무도 모를걸

ㅇㅇ |2023.11.19 00:48
조회 59,480 |추천 30
학교에서는 화장하고 멀끔하게 다니고 수업잘듣고 친구들이랑도 잘 노는데 집에서는 야식이랑 폭식이 일상이고 핸드폰을 매일 7-8시간씩 쳐하느라 공부는 걍 놓음…
제일 친한 친구도 내가 이렇게까지 혐생사는거는 모름


추천수30
반대수36
베플ㅇㅇ|2023.11.19 11:24
그건 걍 흔한 중딩1의 일상임 애들 다 똑같이 살고 고딩 돼도 저러고 삶
베플ㅇㅇ|2023.11.19 10:34
중딩인데 그게 왜 혐생임?마치 중3이 자기 할미라고 주접떠는거보는거 같네 유난 좀…지나가는 고12도 웃고갈듯 ㅋㅋㅋ
베플ㅇㅇ|2023.11.19 09:45
친구들이랑 잘 노는거부터 혐생이 아님.. 진짜 혐생은 본문내용╋친구없음임.. 그게 나
베플ㅇㅇ|2023.11.19 10:57
왜 모를거라고 생각해? 다 알거고 다 비슷하게 살거임 너가 학교에서 아무리 수업을 열심히 들어도 그만큼 성적이 안나오고 입시 결과가 안나오면 쟤는 별로 공부 안 했나보다 생각하고 주변에선 친할수록 너가 도대체 뭘 해먹고 살지 궁금해함ㅋㅋㅋ 안친한 사람들은 당연히 너가 뭘 먹든 말든 신경 안쓰겠지 그리고 폭식 이런것도 마찬가지임 츄 처럼 활동량이 엄청나서 너가 폭식을 ㅈㄴ 해도 살이 안 찌는게 아닌 이상 그렇게나 많이 먹으면 주변에서 모를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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