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보다 3년차 주부님 요리 글을봐서 저도 한번 올려봅니다ㅎㅎ
결혼전에는 밥도 제대로 못지었는데 결혼 후 레시피보면서 이렇게 저렇게 하니 재미있고 남편한테 신혼분위기 내려 이쁘게 차려주고 싶더라구요~~
근데 정작 남편은 별 관심 없습니다^^;;
이젠 레시피 안보고 왠만한건 다 하게 되네요~~
김밥전 과 라면
남편 다이어트식단 두부유부초밥
계란마요 모닝빵샌드위치
된장찌개정식
할로윈 카레
삼치구이정식(남편저녁)
마파두부덮밥
갈치조림
참치야채쌈장 만들어서 양배추쌈밥이랑남편좋아하는 족발과 함께
묵은지비빔국수 와 주먹밥
불고기정식(국은 어머님께서 잡아오신 바지락으로 탕 만들었습니다)
올해 할로윈 밥상
반찬들도 제가 사서 안먹고 제가 다 만들어먹습니다~~
오늘은 겨울제철 무 넣고 꽃게된찌를 만들어 먹을거에요~~
첫 판에 올리는 글인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