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일 끝나고 새벽에 마라탕을 시켜먹다가 벌레를 발견함
2. 증거용 사진을 찍어야하니까 하얀색 그릇인 단무지 용기에 두고 사진을 찍은후에 전화를 함
3. 처음 알바생(?) 분이 받아서 확인 하시고는 지금 바로 환불은 어려우니 내일 아침에 보낸다함
4. 아침에 사장같은 사람한테 전화가 와서 받음 ,, 추워서 벌레가 나올수가 없다 . 그리고 단무지 그릇이 자기네가 쓰는게 아니다 라면서 갑자기 환불 절대안됀다함;; 그러고 끊은 후에 내가 그 가게 리뷰 확인하고 단무지 용기 나온거 있길래 ( 물론 뚜껑이 닫혀있었지만 배달 온 뜨껑이랑 같은 뚜껑이여서 캡쳐함) 문자로 어제찍은 동영상과 캡쳐한걸 보내고 기다리는데 연락 조차 없어서 내가 다시 전화해서 문자봤냐고 물어봄 ,,
5. 짜증내면서 봤는데 마라탕 시켜놓고 마라샹궈 사진 보냈다고 뭐라함 , 말투가 어눌한게 베남쪽 사람같았음
그래서 혹시 한국어가 조금 미숙하냐 라고 여쭤봤는데 계속 짜증내시면서 오히려 말 툭툭 끊고 화내면서 지 할말함
도저히 말할 가치가 없다고 느낀후에 전화를 끊음
6. 배민상담 ? 거기에 전화해서 이런이런일이 있었다는걸 설명후 상담원 분께서 가게측에 전화해봤는데 절대 환불 불가 라는 답변을 받았음 그래서 나는 위생신고?? 그거 신고하고 너무 기분나빠서 리뷰를 쓰고있는데
7. 가게측에서 전체 가격중에 마라탕 가격 2만원만 틱 보내시고 조금있다가 전화오더니 엄청 빈정대는 말투로 “뭐 어쨋든 여기서 시키고 나오신거니까 마라탕 값만 환불해드렸오요~ 아까 기분 많이 나쁘셨죠~? 죄송해요~~” 이러시길래 네 하고 뚝 끊은 뒤에 리뷰 있는 그대로 작성했는데 조금있다가 그 리뷰가 신고당햤어 ;;;;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