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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상대? 뭐 그런게 있는건가?

ㅇㅇ |2023.11.20 01:27
조회 8,175 |추천 7
기사에서 마크롱이름이 보여서 검색해보다가 부인 사진을 봤음

부인이 연상인건 알고있었는데 마크롱에 비해 너무 늙어보여서 검색해보니24살 연상이라네? 거의 부모뻘인데 대체 무슨 끌림이 있어 사랑에 빠진걸까 궁금해짐. 젊은 시절 사진도 찾아봤는데 날씬하긴해도 백인치고 그렇게 썩 이쁜 얼굴도 아니던데
영부인이 된 지금도 치장은 실컷 했지만 얼굴이 주름이 너무 많고 눈에 흰자가 잘 안 보여 가면쓴것처럼 부자연스러운게 무섭다는 생각만 들었음.

근데 그런 영부인을 보는 마크롱 눈에는 꿀이 뚝뚝 떨어져서 신기하더라
사랑이란 과연 뭘까? 나도 그런 사람을 만나면 이 두 사람을 이해할 수 있을까?


추천수7
반대수1
베플ㅇㅇ|2023.11.21 10:16
형태 너머에 존재하는 것이 많다. 매우 많다.
베플ㅇㅇ|2023.11.21 10:14
심지어 마크롱 15살때 만난거고 여자자식이 애셋에 마크롱과 동갑인 애도 있는데 아이들 성인돼서 이혼하고 재혼. 불륜이었어도 저정도면 찐이지.
베플ㅎㅎ|2023.11.20 02:13
마크롱 부인은 외모만으로 설명할수없는 매력이 있을테지 매력의힘이란 무서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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