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께 다시 한번 거듭 제안합니다. 내년 총선에서는 안정권에 해당하는 비례대표 10번을 이재명 당 대표한테 부여하고, 그대신 이 글을 쓰고있는 저한테는 비례대표 30번을 부여해 주세요. 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내년 총선에서는 사력을 다하여 선거 유세를 전략적으로 펼친 결과 더불어민주당에서 비례대표 30번을 받고도 국회의원에 반드시 당선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2024년) 총선은 만만하게 봐도 될 정도로 그렇게 싱겁게 총선이 치러질 것입니다.
지난 20대 대통령선거때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를 낙선시키는데 매우 완벽한 결정타를 친 사람이 바로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였습니다. 그래서 근소한 차이지만 윤 후보가 어부지리를 누리고 20대 대통령선거에 당선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 시간까지도 저는 윤 대통령의 감사인사 전화 한통화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께서는 이 글을 쓰고있는 저한테는 비례대표 30번을 부여하고 비교적 안정권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는 비례대표 10번을 본인인 이재명 당 대표한테 부여하시면 저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답게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윤석열 대선후보가 누구 때문에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됐는지를 실력으로 입증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최대우 2023. 11. 2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4부>
작성 : 최대우 (2023. 11. 12)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국가차원에서 다뤄야 할 정도의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경찰병력•소방대원을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 건이 아니라 해병대를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 건 이므로 경찰에서 이 사망 건을 수사하게 되면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즉, 경찰청이나 특검을 통하여 이 건을 이첩받아 사건 수사를 진행하다보면 매우 긴 시간을 허비한 후 실족에 의한 단순 익사로 수사가 종결될 것입니다. 그렇게 수사가 종결되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경북경찰청에서 사망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 중인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한시라도 빨리 해병대에 다시 이첩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를 바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작성 : 최대우 (2023. 08. 09 원본 / 2023. 08. 11 수정 / 2023. 11. 14 수정본)
초•중•고 학생을 둔 '학부모'라는 것 자체가 큰 벼슬을 뜻하는 것도 아닌데, 그런 '학부모'가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을 폭력을 사용하여 쳐서 꺼꾸러트릴 수가 있단 말입니까? 학부모라고 해서 갑질과 함께 폭언•폭력을 한다면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학생 한명의 인권은 그 학생에만 국한되지만,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선생님)의 교권이 무너지면 그 반 학생 전체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학생 한명의 인권보다는 교사의 교권은 수십배 더 크고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정치하듯이 학생 인권만을 앞세워 교권을 무너뜨리는 행위를 하는 자는 망국(亡國, 이미 망하여 없어진 나라)을 저지르는 중범죄자이므로 반드시 사형(死刑)시켜야 합니다.
[펀글] 조국, 대통령에 '윤석열씨' 칭하며…"가정 파탄" 운운 - 한국경제 이슬기 기자 (2023.11.17. 오전 10:19)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윤석열 대통령을 '윤석열씨'라고 지칭하며 "가정파탄"을 거론했다.
조 전 장관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씨가 '김건희 특별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면, 그는 국민과 야당은 물론 여당에 의해서도 거부당할 것"이라고 썼다.
이어 "반대로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또 다른 '살아있는 권력'인 배우자 김건희씨로부터 거부당할 것"이라며 "그는 어느 거부를 더 두려워할까? '정권의 파탄'과 '가정의 파탄' 중 어느 것을 택할 것인가"라고 했다.
(중략)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사진1 설명) 조국(曺國, Cho Kuk) 서울대 법대교수 / 전 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정경심(鄭慶心, Chung Kyoung-sim) 전 대학교수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김건희 여사가 20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출국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 더팩트 박헌우 기자 (2023.11.20. 오전 11:02)
(사진4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7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8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