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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다시 만난 전 남친이 결혼을 전제로 연애? 하자는데

ㅇㅇ |2023.11.20 16:17
조회 49,337 |추천 5

감사합니다 내용은 지울게요

추천수5
반대수250
베플남자ㅇㅇ|2023.11.20 17:20
당장 외로워서 그런거에요 조금 지나면 결혼얘기고 머고 또 또망갈 사람입니다. 제발 제말 믿고 거르세요
베플ㅇㅇ|2023.11.20 18:01
글쓴이가 그 사람의 뭘 보고 고민하는지는 정작 많이 안나와있네요. 그냥 울고불고 하면서 잘 하겠다고 하는 것만 믿는 건가요? 그러기에는 내가 지켜야 할 아이도 있는데요. 더 신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베플ㅇㅇ|2023.11.20 16:29
애들이라는것보니 둘이상인가본데 아주머니 정신차려요. 쓰니가 애가 있든없든 한번 실패한결혼을 뭐가 급해 그렇게 끌려서 또하려구요? 그냥 나 좋다면 하는게 결혼인가요? 진지하게 만나보고 쓰니가 좋아도 애들아빠로도 괜찮은 사람인지 내 애랑 잘 어울릴만한 사람인지 잘 살펴봐도 늦지않고 그렇게 몰아세울거면 관두자 하심됩니다. 쓰니 결정으로 애들은 어느날 모르는 성인 남자랑 갑자기 가족되는겁니다. 남자가 설레발을 쳐도 쓰니는 중심잡아야죠.
베플ㅇㅇ|2023.11.20 16:54
개인적으로 애엄마면 재혼하면 안된다 이런 생각은 아님. 그런데 글쓴이 보면 그냥 애 책임지겠다고 말만 했을 뿐 몇번 만나본게 전부고 아이랑 직접 만나거나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는지 확인해보거나 하지 않은거같은데. 그쪽 부모가 허락해서 결혼 결정했는데 아이들이 새아빠 절대 싫다고 뒤집어지면 그냥 무시하고 결혼할거임? 성인인 본인은 알아서 살 수 있지만 아이들은 부모가 생존에 필수불가결이라 오히려 아이들과 새아빠 관계가 더 중요할 수도 있는데 글쓴이랑 남자 둘다 아이에 대한건 그냥 두루뭉술하고 둘만의 러브스토리에만 빠져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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