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다는 말,
그런 말 들어본 적 있으세요?
그 말,
참 듣기 어려운 말 일수도 있는데
어떠세요?
한결같은, 그 모습과
한결같은, 그 마음으로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시켜 본 적 있으세요?
아직 살아야 할 날이 많아
감동시킬 시간도 많은 듯하여
이제부터 감동시키실 거라구요?
나는 아니면서,
상대에게 한결같지 못함을 탓한 적은 없었나요?
사람이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최대의 감동은
한결같음이란 생각이 드네요.
사람과 사람이 나눌 수 있는
최대한의 사랑도 한결 같음 이구요.
늘 사람다운 사람을 그리워하는
인연님들의 마음을 알아요.
그건,,,결국!
한결같은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나
내가 한결같지 못했기 때문에 오는
결과일 수도 있단 생각해 보셨어요?
사람과 사람 사이,
한결같은 이의 이름으로 기억되기 위해,
그리고
한결같은 사람을 내 곁에 두기 위해,
몇 걸음 정도는 양보하고,
몇 걸음 정도는 손해보더라도
그냥,
눈감아 넘어 가는 아량을
가슴 한켠에 키워 갈 수 있었음 하네요.
한결같다는 말 ,배은미 ... ( 옮긴 글.)-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