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흔하게 실수하는 것 중에 하나는 기회(機會)와 기획(企劃)을 같은 의미로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동안 전략서적을 탐독하고, 전쟁의 역사를 생생하게 기록한 전쟁사를 읽으면서 기회와 기획은 분명히 다르다는 깨닳음을 느꼈습니다. 특히, 전쟁사는 사람의 삶과 죽음이 백지장 한장 차이로 갈릴 때 과연 그 사람은 누구를 위하여 어떤 선택을 했을까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저는 전략서적뿐만 아니라 전쟁사를 탐독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백지장 한장 차이로 삶과 죽음의 길이 달라는지는 전투 현장에서 바로 전략이라는 거대한 철학이 만들어지기 때문이었지요.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기획(企劃) 그 자체만으로는 대의명분(大義名分)이라는 그 명분을 얻기가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반드시 기회(機會)라는 전주곡(prelude, 前奏曲)을 동반하지 않는다면 그 기획은 과대망상(delusion of grandeur, 誇大妄想)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즉,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고 활용하여 기획하는 것을 전략이라고 정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회 -> 기획 -> 전략'이라는 순서가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과거에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을 모두 맞출 수 있었던 근거도 바로 여기에 있었습니다. '기회 -> 기획 -> 전략'이라는 그 순서(질서)를 어느 후보가 더 철저하게 보수적으로 지켰느냐가 바로 대통령 당락에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지금까지도 저한테는 감사하다는 전화 한통화도 하지않고 있으니 '우유 그냥 마실래, 그게 아니면 매맞고 우유 마실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심정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과거에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만 맞춘 것이 아닙니다.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후보가 당선될 때도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맞추었으며, 바이든 대통령이 당선될 때도 역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는 100% 적중시켰습니다.
한국뿐만아니라 미국대선에서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 100% 적중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100% 적중률을 보였던 배경에는 '기회 -> 기획 -> 전략'이라는 그 순서(질서)를 어느 후보가 더 철저하게 보수적으로 지켰느냐가 바로미터(barometer)가 되었던 것입니다. 즉, '기회 -> 기획 -> 전략'이라는 그 질서를 더 보수적으로 철저하게 지켰던 후보가 바로 대통령에 당선된 것이고, 저는 그 원리를 이용하여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해서는 100% 적중시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기회'라는 것은 모든 사람에게 공정하게 부여되는 것이므로 저는 지난번 대한민국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대선후보도 아닌 제가 '기회 -> 기획 -> 전략'이라는 그 질서를 사용하여 이재명 후보를 낙선히키는데 결정타를 날리게된 것이지요. '기회'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윤석열 후보가 어부지리로 대통령에 근소한 차이로 당선된 것인데 지금까지도 윤석열 대통령은 저한테 고맙다는 전화 한통화도 없습니다. 그런분이 어떻게 영국, 프랑스를 방문하여 정상외교를 성공시킬 수 있다는 말입니까? 정말로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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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4부>
작성 : 최대우 (2023. 11. 12)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국가차원에서 다뤄야 할 정도의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경찰병력•소방대원을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 건이 아니라 해병대를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 건 이므로 경찰에서 이 사망 건을 수사하게 되면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즉, 경찰청이나 특검을 통하여 이 건을 이첩받아 사건 수사를 진행하다보면 매우 긴 시간을 허비한 후 실족에 의한 단순 익사로 수사가 종결될 것입니다. 그렇게 수사가 종결되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경북경찰청에서 사망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 중인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한시라도 빨리 해병대에 다시 이첩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를 바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펀글] "올해 40일 남았다"…경제 성과 다그치며 선거 홍보도[데일리 북한] - 뉴스1 (2023.11.20. 오전 11:20)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북한은 20일 "올해 투쟁 목표들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데 바쳐질 시간이 앞으로 40여일밖에 남지 않았다"면서 막판 총력전을 다그쳤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1면에서 "고도의 책임성과 분발력을 발휘해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자"며 이같이 강조했다.
신문은 또 오는 26일로 예정된 지방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와 관련해 대의원 후보자 등록을 완료했다고도 1면에서 전했다.
신문은 4면에서도 "대의원 선거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는 이 시각 온 나라 인민의 마음은 선거장으로 끝없이 굽이쳐 가고 있다"면서 선거를 앞둔 주민들의 분위기를 별도로 조명했다.
2면에서는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를 통해 10년 전 설 명절을 하루 앞두고 한 기계 공장을 시찰한 김정은 총비서가 공장 종업원들에게 물고기 500톤을 보낸 사연을 소개하며 "진정 인민을 제일로 사랑한다"라고 선전했다.
3면은 당의 육아 정책 사업에서 성과를 거둔 평안남도당위원회의 경험을 소개했다. 또 여맹중앙위원회와 각급 여맹조직들이 서포지구 새 거리 건설 현장과 농촌 살림집(주택) 건설 현장 등 주요 경제 현장을 찾아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는 소식도 전했다.
5면은 평양 화성지구 살림집 공사 현황을 전했다. 신문은 "호화로운 고층 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일떠서고 사회주의 새 문명을 엿보게 하는 다님길(인도)과 지하 건늠길(지하보도)들도 손색없이 마감되고 있다"라고 성과를 선전했다.
(중략)
양은하 기자 (yeh25@news1.kr)
(사진1 설명)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경사로운 선거의 날을 마중간다"라면서 오는 26일 개최될 지방인민회의 대의원 선거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신문은 선거자 명부에 오른 사람들과 올해 첫 선거에 참가하는 청년들을 조명했다.
(사진2 설명) 조국(曺國, Cho Kuk) 서울대 법대교수 / 전 장관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정경심(鄭慶心, Chung Kyoung-sim) 전 대학교수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7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8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