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더라인 프로젝트를 현실화해서,
어떤 누구든지 지지받을수있도록 만드는거야.
흠 잡을게 없이 만드는거지.
더라인을 길게 만들면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생기는데,
차라리 롯데 타워 3개~20개 분량을 1개의 건물로 만들어서,
이것을 사우디 여러 도시에 짓는거야.
그러면 그 도시에 좋은 영향을 주는데,
주상복합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상위층은 전부 초호화 주거고, 아래층은 상가건물로 바꿔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주상복합이 되어야하고, 지하에는 아진공 터널 플랫폼이 전면 적용시켜서,
경량화된 지하철이 다는거야. 이 지하철로 사우디 전역을 돌아다닐수있도록 하는거지.
지금 더라인이 설치된 지하철을 타고, 다른 지역의 더라인이 설치된 지역으로 지하철을 타고가는거야.
기차가 경량화되면서 연료 사용비도 대폭 줄어들겠지.
그리고 이제 500m 높이에 맞게 내진 내풍 설계를 하는거야.
외부에 공기 저항을 낮추고, 풍력이 모이는 곳에 풍력 발전기를 설치하고,
Belt truss & Outrigger를 설치해서, 내풍 내진 설계를 하는거지.
그리고 바람이 유입되어서, 최상층으로 배출되도록 꺽이도록 설계하는데,
이때 생기는 흔들림을 파력발전이나 날개가 없는 풍력발전기에서 사용하던 발전 시설을 설치해서,
흔들림이 건물에는 전달되지 않도록 하지만, 풍압에 의해 흔들림을 전기 에너지로 전환해서,
풍력 발전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최상위층에 풍력발전기를 더 설치하는거야.
이러면 풍력 발전 효율이 높아지겠지. 풍력 발전기는 200m 윗부분 부터 시작하고,
200m 밑은 공기가 내부로 유입되도록 하면서, 공기 순환이 잘 되도록 만드는거지.
폭은 200m인데, 폭을 최대 3km까지 늘릴수도있어.
그 안에 인공 호수와 인공 숲을 만드는데, 더라인 디자이너가 원래 컨셉을 유지하는거지.
풍력에 의해서 에너지가 끈임없이 생산되고,
풍압에 의한 진동을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도록 해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거지. 그리고 이제 더라인에서도 자기부상열차를 도입하는데,
관광용으로 설치하고, 그 비용은 높겠지. 리조트,호텔,백화점,주상복합을 만들어서,
유지비는 고소득자와 상인들이 부담하고, 소비를 늘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시에 호수와 숲을 제공하는거지.
심해 담수화 시설이 도입되면, 사우디 전체가 녹림화 될테고,
댐도 짓고, 제방도 짓고, 보도 설치하고 하면서, 강 정비도 다시해야겠지.
이렇게 프로젝트를 변경한 이유는 심해 담수화 시설의 도입과 함께,
더라인이 주변 도시들에게 좋은 숲과 인공호수를 제공하며, 테마파크가 되면서,
낙후된 도시들이 점점 미래도시화로 변화되도록 하는거지.
더라인 건물이 지어진곳 주변은 번성하게 될꺼야.
컨셉 유지하면서 설계 조금 바꾸고, 지하철 다 설치하고, 지하철도 해발고도가 높아서,
지하철에서 타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지하철 타고,
다시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서, 지하철 타고, 그러면 되겠지.
이렇게 계획이 변경되면 미래 잠재 가치까지 높이면서, 향후 개발 이익이 높아지면서,
지속 가능하게 성장 할 체계를 마련하게 만드는거지.
풍력, 태양광 발전도 동시에 하고,
경제가 좋아지면, 더라인 주변의 도시들이 급격하게 변하기 시작할꺼야.
재개발 붐이 불면서, 미래 도시화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