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담수화 기술이 개발되면서 인류의 물 부족 문제는 해결이 되었는데,
이 기술을 정수장에 응용해서 사용해볼꺼야.
여기는 낙동강의 매리 취수장인데,
정수하고 취수하는데 드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지.
그래서 A에 해발고도 -600M까지 파내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이 끝나게 되면 정수시설화 지하 수처리 시설에 있는 여과공정을 통한 물이 이 곳으로 유입되고,
이 취수장에서 물을 -600M까지 체우고, 그 옆에 B 물 저장소를 해발고도 -300M까지 파내는거지.
-600M 최저층에 설치된 배관이 2개가 설치되는데,
한 개는 멤브레인 필터가 설치되어있어서, 순도 99.99%의 물을 물 저장소 B에 체우고,
이 물은 취수장에서 미네랄과 염소를 투입해서, 취수장에서 사용하는거야.
그리고 다른 배관은 오염물질 배출용인데,
여러번 공정을 거치게 되면 A에 모래 여과를 통과한 영양염류나 다른 물질의 농도가 높아지기 시작하지.
그러면 이 곳의 물을 가득 체우고, 제4형 압축 침전을 거치게 한 이후에,
보가 설치된 하류의 강의 배관을 통해서, 물을 흘려보내 수력 발전을 하고,
쌓여진 오염 물질을 하류로 흘려보내는거야.
그러면 그 물질이 모래에 의해 생분해가 이루어지겠지.
취수장에 멤브레인 필터 공정과 배출 공정에 의한 수력 발전 공정이 만들어지는거야.
취수장에 사용되던 시간, 비용을 대폭 줄일수있고,
순도 99.99%의 깨끗한 물로 오염물질에서 완전한 자유를 얻게 되는거지.
심해 담수화 기술은 초격차, 초혁신 최소 3세대 앞선 기술이라고 할수있어.
이 기술로 지구 온난화도 해결하는데, 기술 추산 가치만 30경원 이상이라고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