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이에게 끌려가지 마세요

ㅇㅇ |2023.11.22 12:48
조회 85,782 |추천 457






애가 기질이 좀 그렇다
자기주장이 강하다
12월 생이라 느려서 그렇다
애가 울면 끝장을 보는 스타일이다
이웃에 폐가 될까봐
원래는 ~~한 앤데 등등등 변명 갖다 붙이지 말고

또래랑 어울리는 법, 규칙을 지키는 법, 해서는 될 일과 안 될 일 알려주시고 명확한 기준 아래 하에 아이들 체벌 및 가정교육 꼭 부탁드립니다.

훈육과 체벌이 애를 때리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아이가 울고 떼써서라도 얻을 수 없는 게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왜 안 되는지 알려주세요.

아이들도 얘기를 하면 알아듣고요.
자기가 어디까지 선을 넘을 수 있나 살살 간봅니다.

기준이 없는 육아와 교육방침은 당장은 편하지만 애를 망칩니다.



존속살해 뉴스 안 보시나요?
술 먹는데 후라이 안 해줘서, 컴퓨터 하지 말라고 해서, 용돈 안 줘서... 등등
별의 별 이유 갖다 붙여서 부모와 조부모 살해합니다.

이런 일이 정말 비일비재한데 피해자들은 이런 일이 일어날 줄 알았을까요?
그분들도 다 자식을 사랑했을테고요.
일어날 줄 몰랐던 일들이 일어나게 된 거예요.


타인을 위해서 가정교육 하라는 것 같나요?
남이 잔소리 하니까 짜증나고 귀찮으신가요?


자기 자식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하세요.
추천수457
반대수4
베플ㅇㅇ|2023.11.23 00:44
부모살해 등의 범죄자의 10000명 중 9999명은 아들이지만 이렇게 말하면 발작하기때문에, 만에 하나꼴로 딸도 범죄자가 될 수 있으니 아들 딸 구분없이 모두 교육 잘 시킵시다~!^^
베플ㅇㅇ|2023.11.23 00:29
특히 아들
베플ㅁㅁ|2023.11.23 07:58
사회복지 공부했는데 교수가 말하더군요. 가정폭력. 아동.배우자.늙은부모를 폭행하는 가해자는 90프로이상이 아들이다. 여러분 아들 잘키워라. 그 말한 교수도 남자. 모든아들이 그렇지 않지만 일부아들 잘키우세요. 남의 자식 죽이지 않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