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편견이 생겼다.
진심으로 다가가면 상대도 그럴 거라 생각했다. 편견이었다.
오히려 진심으로 다가오는 사람을 보는 능력이 훨씬 중요했다.
세상은 함께 가야만 살 수 있는 거라 생각했다. 편견이었다.
함께 갈 수 있는 사람만 가는게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공과 사는 다른 거라고 굳건히 믿으며 살아왔다. 편견이었다.
공도 사도 다 사람 사는 세상임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 믿었다. 편견이었다.
도움을 주고받는 건 인간의 영역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든 물건이든 잘 바꾸질 않는다.
편견이었다. 물은 오래도록 고이면 썩는다는 걸 알게 되었다.
스치는 인연은 없는 거라고 생각했다.
편견이었다. 말 그대로 스치는 인연들도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의 수많은 편견들을 보면서 나는 알게 되었다. 내가 바보인 만큼
나도 바보들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이것만큼은 편견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편견 ,마음으로 전하는 글 ... ( 옮긴 글.)-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