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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을의 경찰관을 우습게 본 이유(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3.11.23 21:32
조회 59 |추천 2

내가 오늘 참 기가 찬 이유가 있었다. 그 마을 사람들에게 도움을 부탁할려면 그 지역 경찰서장이나 경찰청장이 마을 사람들에게 "이렇게 해주십시오."라고 부탁을 하고 도와 달라고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알리고 다니는 애는 부산경찰청 고위직 자녀가 사고를 쳤다는 걸 그 마을에 다 알려버리거든요.

더 웃긴 사실이 뭔지 아나요?^^ 그걸 도와줄려면 그 지역경찰서장부터 행동과 예의를 다 갖춰야 하고 법과 제도를 굳건히 지켜야 했는데.... 그 경찰서장은 나쁜 짓을 해서 감찰을 받았는데 그래도 개돼지 처럼 도와줍니까?

그 서장이라는 놈이 부하한테 논문 대필을 시키고 100그루나 되는 나무를 1억이나 되는 나무를 내한티 심어달라고 해서 감찰 받아서 중징계가 됐는데...

솔직히 마을 사람이면 "야가 서장보다 더 바른 짓하고 더 바른 놈이다." 이래 나와야 하는데 그래도 도와줘요??

지금 그걸 도와달라면 자신의 경찰서장이 모범을 보여서 그 마을을 그렇게 만들어놨으면 모범이 되야 하는데 이게 뭐하는 짓이죠?

마을 사람들은 큰 소리로 외칠 때마다 고통스러울 텐데... 그 경찰서는 압박을 받을텐데.... 그 경찰서장이라는 놈이 저런 사고를 치는데... 그래도 경찰관 말이 옳아요??

내 같으면 우리보고 이렇게 해 달라고 하고 우리는 엄청난 고통을 당하는데 그러면 그 경찰서 가서 서장을 밟아 죽이겠다. 지금 누가 더 행실을 바르게 하고 있어요???

이러니까 애가 나라를 다 망하게 하죠!!^^

그걸 서장 말 듣고 도와준 국민의 힘 국회의원도 병신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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