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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미혼여성인데 어머니래요;;;

ㅇㅇ |2023.11.25 20:59
조회 99,355 |추천 91
진짜 첨 듣는 호칭에  기분이 묘하게 기분나쁘더라구요;;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
시장에 뭐 사러갔다가 그런 소리들으니깐..게다가 그런 말 한사람은 저랑 나이가 비슷해 보였어요.
이거 혹시 멕이는건가요??
어머니는 이게 잘 어울릴거 같은데 한번 입어보세요.. 이랬어요.
추천수91
반대수316
베플로지|2023.11.26 06:29
이모 언니 아가씨 어머니 다 기분나쁨. 손님,고객님 소리는 못배워먹어서 못하는건가? 요새 비혼이 얼마나 많고 딩크가 얼마나 많은데 어머님 소리를 해? 조카 무례한거지. 나이먹은 여잔 다 어머님이야?
베플남자00|2023.11.25 21:18
나도 30대에 아버님 소리 듣고 개빡쳤음. 솔직히 외모가 50대로 보이는 거는 인정한다. 하지만 그냥 고객님 하면되지 왜 아버님이야...
베플ㅇㅇ|2023.11.26 07:35
그냥 고객님 하면 될텐데 도대체 왜 어머님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음. 요새는 비혼이나 딩크도 많고, 실제 애엄마 중에서도 (아이 관련해서 학원이나 학교 상담갔을 때 제외하고) 혼자 돌아다닐 때 어머님 소리 듣기 좋아하는 사람들 한 명도 못봤음.
베플|2023.11.26 02:54
멕이는거 맞아요.. 어떻게보이든 장사 잘하는 사람들은 아가씨, 미인, 이쁘다소리가 좔좔좔나오더라구요. 그렇게해야 기분좋아져서 하나라도 사가니까요..
찬반ㅇㅇ|2023.11.26 02:40 전체보기
미혼인지 아닌지 알게뭐예요 그나이면 그렇죠 50에 결혼안했다고 아가씨라고 부르는사람은 없잖아요 근데 그옷가게 장사는 디게 못하네요 아줌마처럼보여도 아가씨라해야 하나라도 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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