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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편의점에서 맥주를 마신 어느 여인에게

핵사이다발언 |2023.11.26 00:41
조회 24,435 |추천 7

주말에 편의점에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다. 그런데 어느 여인네가 편의점에 들어 온다.

그런데 이 여자한테 뇌해킹을 하는 가보다.

아침에 CASS맥주 500ml를 안주도 2캔을 없는 채 연거푸 마시고 그것도 안되어서 담배를 계속 연거푸 핀다.

그 여인네에게 하고 싶은말이 있다. 그거 순간 엄청 고통스럽지요?

하나 알려주는데 그거 계속 버티면 우울증이 걸리게 되고 나중에는 스스로 자살하게 된다. 그런데 그건 자살한게 아니라 사실은 타살이다. 그게 바로 국정원 뇌해킹인거다.

그런데 그 여인네가 3시간이 지나자 안심을 하고 차분해진다.

만약 내가 그 뇌해킹을 할 때 "메롱 메롱 약오르지?"하면 너는 나에게 바로 째려보거나 바로 때려팬다.

그게 바로 내 같은 놈을 봤기 때문에 너를 공감할 수 있는거다.

그걸 행하는 사람을 찾아서 죽이면 된다.^^ 과연 그 사람이 누굴까?^^

너를 반드시 괴롭히는 사람은 주위에 아무도 없는데 너는 고통스럽고 몸이 힘들어서 술을 벌컥 드리 마시는 걸 받지요.

그게 계속 고통 당하면 저는 사람들이 정신병이 있는 사람으로 보고 너는 정상인데 "혹시 정신병 있어?"라고 물어보게 된다.

그거 저기 산에서 하거든? 그 사람들 다 자신이 교도소 들어 간다는 거 잘 아는 사람들이다.^^

니가 아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걸 보고 공감한거다.

그게 바로 "뭘해도 다 되는 인간을 뭘해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너는 뭘해도 안되는 관심종자다."라고 사람들하고 같이 욕을 하고 다닌것이다.

경찰이 어떤 새끼인 줄 잘 알겠지? 그래서 경찰관이 이혼율이 굉장히 높은거다. 나는 처음에 경무관 딸과 총경딸들이 왜 사고를 치지? 라고 진짜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경험해보면 이 경무관 딸과 총경 딸이 자신의 아빠의 성격을 못 참아서 살해도 저지르겠더라. 분명히 경찰 자녀가 교도소에 들어갔을거다.
추천수7
반대수61
베플ㅇㅇ|2023.11.27 13:17
김간호사... 내가 저환자 인터넷 못하라고 시켯자나
베플ㅇㅇ|2023.11.27 14:06
이게 대체 무슨일이여 남걱정말고 님이나 병원가봐요
베플ㅇㅇ|2023.11.27 12:45
이 사람 기사화 해서 잡아들여야 함. 안그럼 대형 사고 칠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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