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아들한테 하는말이..
아들아..고백할게 있단다.. 사실 그 니 여친은 너의 이복동생이란다..
충격받은 아들은 눈물을 머금고 옆집 아가씨인 그 여친과 헤어졌는데
몇달후 아들은 또 여친을 사귀어서 아버지한테 소개시켜 줫는데
아버지가 아들한테 하는말이
아들아.. 또 고백할게 있구나..
사실 그 아이도 너의 이복동생이란다...
아들은 분노가 치솟아서 옆동 여자랑 헤어지고 엄마한테 가서
아버지의 외도로 인해서 내가 저 여자들과 결혼을 못한다고 일러바쳤더니
어머니가 하는말..
ㅎ
ㅎ
ㅎ
아들아.. 걱정하지 마렴..
사귀어도 된단다`~
그 여자들은 너의 이복동생이 아니란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