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악신의 종교에 맞설 수 있었던 종교는.
개신교가 아닌 천주교이며, 성모님께서는 말씀하신다.
성모님께서는 개신교가 하느님을 믿는 종교에조차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반감과 의문이 들 것이다.
"개신교가 하느님의 종교에 무조건 들어갈 것이라는" 그 생각은
주관적인 것이다.
사람은 뭐든지 객관적이어야 쓸모가 있어진다.
왜 개신교를 다니는, 나 개신교신자는
그럼 어떻게, 하느님께서 천사들로하여금
나를 보호하고 계시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가 하고
물을 수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오직 “성경”과 “성령” 때문이다.
천주교에는 여기에다가 가장 중요한 예수님의 몸인
“성체”가 더 있을 뿐이다.
성체가 없으면 왜 모임에 지나지 않는지는 나중에 글 (하)편에
적어드리겠습니다.
개신교는 성경말씀에 따라,
십일조를 내고 있으며, 이를 거의 다 지킨다고 무방할 정도로,
돈을 내는 데에 있어서만큼은 인색하지가 않다.
그 정도로 천주교보다는
믿음이 강하다.
1000만이나 된다.
길가다가 보는 5명 중에 1명은
개신교인이란 말이다.
성경말씀 중
루카 16장 13절을 보면,
"어떠한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하느님과 제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라는 성경말씀에 의하면,
개신교인들은 제물보다는
십일조를 내므로써, 하느님을 섬기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느님의 말씀, 즉 성경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말씀을 지키므로, 성령께서도 도와주시는 것일 뿐이다.
그 천사들로 인해 보호받는다는 느낌도 거짓이 아니라고
나는 확신한다.
나도 매일 돈을 봉헌함에 넣고 나자마자,
천사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 같은 느낌을
느끼기 때문이다.
나도 5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돈을
자주 바쳤었던 옛날에 보면,
보호 받는다는 느낌을 바로 알 수 있으므로,
매일 돈을 바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또한 기도의 힘 역시, 돈의 액수도 무시못할 정도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십일조를 나쁘게 생각하여, 바라보진 않는다.
돈을 더 드리고 싶은 그들의 마음을 어찌하겠는가.
그들은 가난한 이, 약한이를 편들어주는 하느님을 닮고자하는 것이다.
이것이 하느님의 마음, 즉 의로움이라고 한다.
더 나아가서 “돈의 액수만큼 이웃에 대한 사랑도 그만큼 커지며,
도울수 있는 실제적인 이웃의 숫자도
돈의 액수에 따라 도울 수 있는 이웃의 수가 늘어남은 객관적인 사실이고,
조금만 생각해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그래서 돈의 액수도 중요하고,
십일조도 중요한 것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
“천원을 내고도 나의 정성이 다 이 천원에 들어가 있다”며
하느님께서는 마음을 중요시 하시고 보시지 않느냐며,
“내 천원에는 이웃에 대한, 금액은 적지만, 내마음 즉, 나의 온 정성만은 들어가 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과연 하느님께서도 그렇게 보실까.
이무리 천원을 내면서 내 마음과 정성을 다해 봉헌해도,
그 거짓위선을 모르신다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자신을 두 번 속여, 정성이 다 들어가 있다라고 말을 하여도,
하느님께서는 더 깊은 마음속의 심연까지
들여다 보신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것이다.
#천원을 내고도 내 마음의 모든 것을 다 바쳤다고 하는 진실된 경우는,
매우 특수한 경우임을 필히 알아야 한다.
(0.01%이하 라고는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은,
그렇게나 가난하면서도 천주교신자일 확률은
그만큼 더 줄어들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을 생각해서 말을 바꿔야 하나...? 0.01%이하.
그렇다면, 다른 것들도 다 그들에게 맞춰져 있어야 한다.
왜 유독 헌금에서만 그들을 맞춰줘야 하는가 )
성경에서도 십일조를 이야기하고 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