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유부남인줄 뻔히 알고도 돈 때문에 . 그런데 유부남인줄 몰랐다고?. 어떻게 총각인줄 알았다고 거짓말하냐? 인터넷방송 하다가 30대 중반 나이에 순진한것도 아니고 50넘는 남자를. 의사라고 잘 물었다고 생각했나? 그런 주제에 꼴에 남자에게 뜯은 돈으로 심리학을 공부하네 마네 . 심리학 공부하는 여자라고하면 더 있어보이나 ? 심리학 공부해서 유부남 가스라이팅하는 것에 이용하나? 불륜으로 낳은 아들 . 지금 비싼 유치원 유치원생. 양육핑게로 월 천만원 넘게 뜯어 모자간에 명품으로 두르고 . 얼굴은 수시로 의학의 힘으로 보수하며. 꼴에 자칭 배우라니. 어이없네. 제일 당치도 않은 일은 자식 교육 과 인성을 운운한다는 것. 뻔뻔한 상간녀 주제에. 바보같은 의사 놈. 상간녀 시키는대로 끌려다니는 꼴이. 살다가 이렇게 못됬고 독하고 뻔뻔한 여자를 몇이나 볼 수 있은까. 버젓이 있는 처자식 생활비도 못 대는 주제에 상간녀 첩에게 돈 갖다바치는 미친 의사 놈. 상간녀는 서울에 남자는 지방에 살면서 돈만 뜯어가는데. 그 애가 지 애가 맞긴한가? 저런 여자가 뻔뻔하게 교육대학원 수료중이라니. 교육 이란 단어가 어울리기나 한가? 어쩌자고 이런것들이 당당히 판치는 현실이 다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