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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EI 삼국지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지.jpg

GravityNgc |2023.11.26 21:42
조회 157 |추천 0


KOEI에서 만든 삼국지는 14까지 이미 해 볼수 있는것을 대부분 다 해봤기 때문에,


리메이크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사실 KOEI 삼국지 15게임이 출시 결정을 받아내려면 게임성이 있어야겠지.


그냥 리메이크 하는 수준으로는 팬들을 감동시킬수없어,


게임 시스템에 변화를 주어야 하는데,


무기나 병사를 생산하는 시간을 늘리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유닛마다 특성을 정확하게 나누는거지.


궁수,보병,기병등이 있다면, 궁수는 장거리 공격에 굉장히 강력하지만,


근거리에서 매우 약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기병이 붙기만 하면 궁수는 손쉽게 처리가 가능하지.


1만명의 궁수가 단 300명의 기병한테도 패배할수있는거야.


그래서 궁수를 보호하는 보병이 같이 편성되어야만 하고, 


궁수의 경우, 화살 보급을 해주지 않으면 화살을 쏘지 못하는거야.


그러닌깐 궁수들의 강력한 화살을 소비 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전략이 생기겠고,


그 화살을 회수해서 사용할수있는거지.


반대로 화살이 떨어지면, 무기를 들어 보병으로 전환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생기겠지.


그래서 전쟁을 할때, 가장 먼저 궁수가 화살을 다 소진하게 만들어야돼,


그리고 난 다음에 보급로를 끊는거지. 


시간이 지나 보급로가 끊긴 적이 병력을 끌고 나오면 손쉽게 처리하고, 성을 장악하는거야.


무기 보충이 필요없는것은 보병과 기병인데, 기병은 빠른 만큼 말도 교체해줘야 돼,


안 그러면 기병의 속도가 느려지는거야. 


그래서 10부대를 공격에 투입하면 3부대만 공격하고, 나머지 7부대에서 4부대는 휴식하고,


나머지 3부대는 보급 부대를 편성하는거지.


그래야 다음 전투에 참여하닌깐, 리얼 전투 시스템을 도입해서, 


병과 특성을 세밀하게 조율하고,


보급을 중요시하면서, 중장기전인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는거지.


보급로를 끊고, 화살을 충분하게 소진 시키는 군사 작전을 통해서,


장기간 전쟁으로 생산율이 낮아진 성이 약해지면 함락시키기 위해 본대로 공격하는거야.


전쟁에서 가장 중요시 해야 할 것은 보급과 무기겠지. 전쟁은 10년이 지속될수있어,


전쟁을 치르는 경우, 전쟁 참여 지역의 생산율이 떨어지게 되고, 


치안이 나빠지기 시작하는거야. 오래 끌면 다른 국가들에게 추월당하게 되는거야.


결국 RPG 요소가 들어가지만, 게임에서 보급과 외교,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공격시 보급이 가능한 주변 성을 점령해두고, 외교 전략을 통해서,


적과의 공격을 억제하도록 하는거지.


단순히 병력의 강함과 장수의 강함이 아니라 보급과 전략을 중요시 하는거야.


만약에 처음부터 전면전을 치르게 되면 많은 희생을 치루어야 되고, 


이겨도 주변국의 침공에서 이긴다는 보장이 없는거야. 


전쟁 특수가 발동해서, 전쟁 주변 국가가 이익이 늘어나도록 만드는거지.


이렇게 소규모 싸움에서 지속적인 이익을 보다가,


대승을 거두면 한번에 손쉽게 이기는거야. 


생산과 견제가 동시에 이루어지면서, 조금씩 이익을 보는거지.


상대방보다 더 성장률이 높아져야 결국 천하 통일이 가능해지는데,


영웅들을 키우는 RPG 요소를 넣으면서, 전략을 잘 구상하도록 하는거지.


한번 잃어버린 병력을 다시 회복하는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닌깐,


더 효율적인 전투로 적을 끌어당겨서 제거하고, 조금씩 야금야금 이익을 얻어


대승을 한번 이루면 게임이 한번에 기울어지는거지. 


반대로 한번 패배하게 되면 겉 잡 을수 없이 무너지는거야.


산악 지형의 경우, 훈련되지 않은 병사가 그 곳을 지나게 되면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데,


여러번 왕복하면서 경험치를 쌓게 되면, 특성을 얻을수있게 되고, 그 특성을 얻은 병사는


불이익을 받지 않는거지. 훈련이 단순하게 훈련소에서에서만 하는게 아니라,


병사를 이동시키면서 얻는 경험치에 의해서 여러가지 병사 고유의 특성이 생기도록 하는거야.


그러면 그 산악 지형에서 전투만 하던 병력들을 배치하게 되면 손쉽게 이기는거야.


해전에서도 해전 디테일을 넣는데, 지상군을 이동시키거나, 


대포가 장착된 함선으로 요격 하는거지. 


먼저 자리를 잡고 있는 쪽이 유리하기 때문에, 


함선에서 발포하는 대포수를 줄인 이후에 본 대가 쳐들어가는거야.


함선에서 발포 할 수 있는 대포의 양을 두고,


대포가 90%이상 사용하게 되었을때, 보급로를 차단하고,


본 대가 치고 가면서, 정리하는거지. 약점을 찾고, 빈틈을 만들어서 공격해서 꺽는거야.


이 빈틈을 찾기 위해서 많은 전략이 만들어지는거지.


지형, 영웅, 병목 특성을 잘 활용하면 1000명의 병사로 


3만명의 병사를 막을수있도록 만드는거야.


병사 수는 체력의 개념으로 정리하는거지. 


그리고 병사수가 높은 경우 보급양도 많아야겠지.


5천명 이하의 병사의 소수의 전쟁을 다수 치르다가, 


이후 10만명에 이르는 본대가 공격해 성을 함락하는거야.


성을 하나 함락하면 다시 무너트리기 어려운 시스템이지.


그래서 보급로 끊고 소규모 전 하다가 대규모 본대로 성을 함락시키는거야.


그리고 전쟁에서 패배하게 되면 내부에서 충성도가 크게 낮아지는거야.


충성도가 낮아진 장수를 아군으로 만들고, 성주의 마음을 돌리는거지.


소규모 전쟁을 하면서 지속적인 외교 전략을 구상하고, 


더 강력한 무기와 군대를 만드는거야. 


식량이 많이 생성되는 지역에서 물자를 보급하기 위해, 


다른 성으로 이동하는 병사들을 공격해서 보급 물품을 빼았기도 하고, 


전쟁 중인 국가에 침투해서, 보급로를 끊는거지. 


성과 성에서 물자를 공급하거나 보급을 하려면 반드시 병사를 대동 해야돼,


만약에 성의 자체 생산율이 낮아져서, 기본 보급이 실패되면 병사들이 이탈하고, 


사기가 떨어지고, 주민들이 이주하고, 치안이 무너지는거야.


장수들을 모으고 핵심 요충지를 키워서, 주변의 성을 점령해야겠지.


땅만 무작정 늘리면 사상누각으로 한번에 무너질수있는거야.


KOEI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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