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는 최소한 야망은 있었음. 성과와 별개로 믹스팝으로 트와랑 다른걸 하려고 시도했고. 반면에 베몬은 블핑 성공 공식을 그대로 답습하는 게으른 선택을 했는데 심지어 열화된 버전임. 해외 팬덤 덕에 현실적으로 베몬이 더 잘될 것 같지만 케이팝 씬에는 엔믹스가 더 가능성을 더해주는 팀이라고 봄
베플ㅇㅇ|2023.11.27 02:06
엔믹스 데뷔곡이 저정돈 아니었어...
베플니니|2023.11.27 07:13
엔믹스 성적이 별로였어서 그렀지 컨셉도 트와 있지랑 확실히 달랐고 곡퀄이나 안무 뮤비도 돈 많이쓴 티가남 대중들이 적응을 못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