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딸 라엘이에게 용돈 30만원 준다는 홍진경
13살에게 30만원은 많은거 아닌가 싶었는데...
홍진경이 이렇게 많이 주는 이유는
용돈 주고, 외식 할 때 외식비용 내주고
준비물도 엄마가 사주고 하니까
돈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니까
돈이 막 방바닥에 굴러다녀서
아예 용돈을 확 올려주고
거기서 알아서 쓰라고 함
외식할 때도 더치페이
소갈비 외식 하러 가면 13살 라엘이도 더치페이하고
그래서 용돈이 확 없어져서 외식은 안하려고 한대 ㅋ
글고 용돈 안에서 해결해야하니까
친구들 생일 선물도 저렴한 곳에서 구매한다고 함
라엘이가 어렸을 때 엄마가 용돈을 주식투자했다고 했었는데
그래도 살짝 올랐다고 함ㅋ
옆에 있던 엄마 홍진경이
러시아 -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로
전세계적으로 많이 경직되어 있다면서...
엄마 말고 푸틴을 원망하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