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울의 봄> 개봉하기 전
신동엽 웹예능 출연한 배우 정우성, 황정민
영화 홍보하러 나왔는데 영화 말고 다른 이야기를 하니까
신동엽이 영화 관계자들 불안해하는거아니냐고 했더니
정우성이 단호하게 얘기 안 해도 된다고 함
영화 이야기를 해봤자
볼 사람은 보고 안 볼 사람은 안 본다고 ㅋㅋ
맞말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요즘엔 다양한 컨텐츠가 너무 많고
소유하려는 성향에서 소비하려는 성향으로 바뀌었다고
트렌드가 너무 빠르게 변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것!
작품이 좋으면 관객들이 찾아온다!
<서울의 봄> 관객수 추이
(11월 22일 수 개봉)
1일차 (수) 203, 813
2일차 (목) 179, 089
3일차 (금) 274, 612
4일차 (토) 594, 448
5일차 (일) 624, 828
누적 1, 892, 462
=> 11월 비수기 개봉영화 관객수 기록 세움
11월 비수기에
한국영화 요즘 안좋은 상황까지 감안하면 엄청난 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