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자기는 안좋은 일 생겼을때 딱 말하는것 보다는 서로 알잘딱깔센 다음부터 조심하는게 좋다고 하고
내가 화난 점 조심해 달라고 말하면
ㅎㅎ응 나 이제 운동왔어~ / ㅎㅎ응 저녁 맛있게 먹어~
이런식으로 답장 하나 툭 와서 나 허무하게 만들고
헤어질때도 혼자 생각해서 통보하고(상황이별)
상황 끝나고 만날 수 있냐니까 미래는 알 수 없어서 모르겠다 그러고
근데 기분 엄청 안좋을 때도 연락은 잘되고
대답은 성실하게 참 잘함 근데 묘하게 성의없고 핀트를 못맞추는 느낌
근데 애착유형 테스트 하면 안정형 나옴
회피형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