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상하게 택시기사분들 보면 마음이 아파

ㅇㅇ |2023.12.01 01:34
조회 19,608 |추천 84
대부분 택시기사분들이 다 우리 아빠 나이즈음 되시고한 가족의 가장이자 남편이고 아빠일텐데 어떨 때엔 진상손님 받거나 아예 손님이 없는 날도 있는데차는 전기값 기름값 들어가며 계속 돌고 도시면서 얼마나 힘드실까 이런 생각함ㅋㅋㅋ큐ㅠㅠㅠ 
저번에 비오는 날 택시타고 기사님께 비오는데 고생하시네요 하니까 아이고 아니에요 하시면서 좀 얘기나눴는데 젊은 사람들 요즘 무서워서 말 잘 안 건다고 하심  그 때 괜히 내 맘이 아팠음 ㅠㅠ 
요즘 택시에서 말하기 싫어하거나 조용히 가는거 알지만 그래도 기사님한테 감사합니다 조심히 운전하세요 따듯한 말 한마디라도 해드리면 좋을 듯 :') 
결론 나는 f 다. 
추천수84
반대수106
베플ㅇㅇ|2023.12.02 06:17
택시기사 대부분이 요금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고 일부러 돌아가고 난폭운전하는 버러지새끼들이라 그런 생각 안해도 됨
베플ㅇㅇ|2023.12.02 15:02
자차 운전 하다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겁니다 ㅎ
베플팩트폭력|2023.12.01 22:25
쓰니 마음이 너무 이쁘다
베플ㅇㅇ|2023.12.02 13:38
착한영향력을 가진 사람같아서 괜히 마음이 따뜻하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