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도 없고 1억 이상 스트리밍은
연차 차이에도 불구하고 5개로 동일
총 스트리밍은 1.1억 정도 차이
올해 발매한 앨범 스트리밍 그래프로 나타낸 거야
뉴아르라는 말 답게 뉴아르 순위로 높게 측정 되고 있어
누적 스트리밍으로 보면 역시나 뉴아르라는 말처럼 세 그룹이 나란히 1 2 3등을 차지하고 있네
정량적 수치로 보면 태클 걸 여지가 전혀 없다는 걸 알 수 있지
게다가 르세라핌은 빌보드 버블링 2주 차트인 할 정도로
미국에서도 유의미한 성적을 거두고 있고
일본은 뭐 말 할 가치도 없잖아? 일본 단일 앨범으로 50만장 판 그룹이니까
중국 앨범 판매량을 제외한 모든 수치가 르세라핌이 앞서고 있는데
대체 왜 에스파 팬들은 뉴아에가 아니냐고 난리 법석을 떠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