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차이나는 동생이이습니다.(장녀)
남동생인데...
너무 한심해요........
취업을 안합니다............
취업을위해서 제대로 공부하는것도 없고....
어디 집근처 공장이라도가서 일이라도하면좋겠는데 안해요.
일도안하고 돈쓸줄만알아서 빚도있는거같고...
20대초반이면 그냥 그러려니하는데
내년이면 서른입니다......
일단 저도 살아야기에
금전적인도움을 줄수도 없고 있다해도 일도안하는 동생에겐 주고싶지않아요.
그렇다고 그냥 무시하기엔 가족이고..
(동생이 한심할뿐... 관계는 크게싸운적은없고 나쁘지않습니다)
또 동생이 안변하면 부모님도 속상하시니
동생이 정신차리게 도와주고싶습니다.
(부모님이 니가 나가서 살아봐라 햇지만 자취해서 빚만 생기고온..터라 나가라고도못함)
제가 봤을땐 살짝 우을증인거같은데...
돈이라도 벌면 환경도 좀바뀌고
힘들어도 돈벌면 자신감도 생기고
누릴수있는것도생기면서 좀나아질거같은데
(최근에 살이좀쪄서 (고도는아님) 운동도하면좋을거같고)
엠비티아이 극티라서 쓴소리도 하고
본인도 인지는 하는거같은데
변화는없네요.
동 마지막으로 도와준다 사람만든다생각하고 도와주고싶은데 (금전적x) 무슨방법이잇을까요.
(부모님집에선 트러블도 많고 힘들어하는거같아서 저희집에서 같이사는거까진 생각중이긴해요.(빈방잇음) 근데 이게 도움이될지 자신이없어서 선뜻 말하기가어렵네요)
경험잇으신분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