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너무 따뜻한 애 같음 ㅠㅠ
버블 라이브 볼때마다 느끼는게 멤버들도
자주 말하지만 속 깊은게 너무 잘 느껴짐
장난도 많이치고 개구쟁인디 팬들을
너무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걱정해줌..
진짜 돌판에 이런애가 또 있을지 ..
뭐 팬톡에 올리라는 사람도 있을텐데 규빈이가
우리가 주는 사랑보다 큰 사랑을 주는 거 같아서
한번씩이라도 봐보라고 규빈이가 버블 라이브할때마다 해준말이랑 사진 올려두고 갈게!!
231205 버블 라이브
: 항상 저를 사랑해주시면 너무 베스트고 최고겠지만 가끔 지치실 수도 있으니까 그렇다고 막 죄책감 갖지 마시고 잠깐만 뭐 눈 돌렸다가 뭔가 다시 힘들다 싶으면 찾아오셔도 되니까 너무 막 그렇게 큰 부담감 안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정이 커지면 부담감도 생기더라고요
201205 버블 라이브
: 다 같이 힘드니까 다 같이 기대자구 우리끼리라도~ 저는 항상 끌어드릴 테니까 못 이기는 척 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한다고요오~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아~ 올해 안 되면 내년에는 되겠죠 솔직히 내년에는 되겠죠 그쵸 아~ 이번 달 아니면 다음 달은 되겠고요 늦점심부터 이런 이야기 들으면 그래도! 오늘 하루를 버틸 수 있는 뭔가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1~2시간이라도 저 덕분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31205 버블 라이브
팬분이 100퍼센트 암흑같은 삶에 규빈이가
나타나서 10퍼센트를 채워줬다고 정말 고맙다고
편지를 씀
: 내가 생각보다 큰 힘이 되는구나 그 사람 인생의 10퍼센트잖아요. 엄청난거잖아요 그래서 아 내가
100퍼센트를 다 차지하는건 욕심이고 그게 잘못 된 걸수도 있으니까 제가 한 40퍼센트까지는 그게 채워져서 제가 행복하게 해드릴게요 40퍼센트 정도 가면
그래도 그냥 살아가는데 걱정으로 치부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네.. 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아까 좀 슬펐어요
231201 버블 라이브
: 진짜 많이 사랑하고 너무 너무 많이 소중하니까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색안경 끼신 분들은 색안경이 닳아 없어질 때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랑할 때까지! 사랑하시는 분들은 진짜 없으면 안될 때까지 ! 그러신 분들은 그 이상으로 더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