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이 너무 많아서 추가를 하자면 저희 누나는 이혼을 하고 혼자 살아요물론 부모님이 조카를 봐주시지만 그래도 동생으로서 삼촌으로서 많이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여친한테도 싫으면 나오지 말라고 했는데 본인이 나오거예요 강요한적은 없어요 매일 데리고 나가는건 아니고 5번중 2번정도?
여자친구가 산책가자고 해서 나가면 강아지를 데리고 나와요여친도 강아지데리고 나오는데 저는 한번도 뭐라한적 없어요
제가 5살 조카가 있는데요. 주말 데이트할때 가끔? 여자친구랑 조카랑 놀이공원도 가고 놀러다니거든요. 원래 사귀는 초반부터 여자친구는 아이를 별로 안좋아 한다고 말하긴했는데 (이것도 좀 이상.... 안좋아할수있나요?)제조카랑 잘놀길래 자주 셋이 만나서 놀았어요. 근데 요즘 들어 둘이 놀고싶다고 말한다던가 니가 아빠를 하지그러냐 등 비꼬듯이 말하고 제가 조카한테 이모 뽀뽀해줘~~이럼 저를 째려본다던가 보통 아이가 그럼 다들 좋아하지 않나요? 약간 좀 이상한거 같아요 아님 여자친구가 조카가 없어서 그런걸까요? 헤어져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