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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같이 덩치크고 무서운 남자랑 단둘이 있게 됐을 때 방법

manner |2023.12.06 23:41
조회 101 |추천 0
쓰니 같은 경우는 운동을 좋아해서 뭐 국가대표나 챔피언급 선수들과도 운동을 많이 해봤고 운동하면 보면 실제로 영화에서나 보던 조폭 같은 것도 보고 하는데 정보를 공유해주고 싶어서 일단 글 적어봄.
일단 우리가 영화에서 보던 그런 조폭들은 거의 일반인이 만날일이 없음. 만약에 재수없이 뭐 엘레베이터나 인적드문 골목길 등 이런곳에서 이런 부류를 만나게 되었다. 주의해야 될게 일단 의식하면 안됨. 무슨 소리냐면 얘들도 일반인들이랑 같음. 그냥 조용히 살고 싶은 것들임. 고로 괜히 혼자 막 무서운 상상을 하거나 이미 이 놈은 범죄자다. ㅈ 됐다. 이런 상상을 먼저 해버리면 상대도 눈치채고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아짐. 
고로 만약 저런 상황이다. 그러면 일단 제일 나쁜게 쳐웃는거. 얘들은 대부분 피해의식 이런게 있음. 고로 쳐웃으면 지들 보고 비웃는다고 100% 생각함. 바로 죽을 수도 있음. 고로 일단 상상하지 말것 웃지말것 그리고 그냥 저건 일반인이다. 일반인이다. 생각하고 평온한 상태로 있어야 함. 물론 어려울수도 있지만 그렇게 해야함. 그러면 상대도 딱히 큰 반응을 안함. 
근데 보통 보면 한남들은 먼저 기선제압 해야 된다. 이 ㅈㄹ 하면서 소리치고 개아리 치는데 100% 아니고 그냥 저건 일반인이다. 나랑 상관없는 그냥 일반인이다. 이런 생각으로 평온한 상태로 그냥 자기 갈길 가면 됨 섣부르게 기선제압 한다고 까불다. 골로감. 
특히 여자들은 절대 웃지말것. 웃는 순간 목숨 걸고 웃는다고 생각하면 됨. 얘들은 웃는게 자기 비웃는다고 생각함. 100%. 바로 살기 띄움. 공격함. 
정리해주면 아 재수없이 좀 위험한 인간이랑 만난것 같다. 그러면 저건 일반인이다. 일반인이다. 이렇게 자기를 세뇌시킬것. 그러면 행동이 다소 자연스러움. 그리고 절대 웃지말것. 기선 제압한다고 개 짓 하지 말것. 그리고 자연스럽게 행동하면서 갈길 갈것.<--이렇게 하면 100% 아무일 없다고 봄. 

아무튼 
by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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