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ㅡ마태오 7장21절
천주교 세례만 받기만 하면
즉, 미사도 나가지 않으면서도
세례받은 자신에게는
천국문이 활짝 열려있는 줄 아는 경우가 많을 수도 있다고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하느님의 자녀”가 아무런 행동을 안하고도
유지가 되는 줄 아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는 말이다.
그런 자들을 “냉담자”라고도 부른다.
그러나, 모든 답안지인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3장16절은 말합니다.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그들은 자신들이 이미 하느님의 자녀들이므로,
안심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잘못알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하느님을 반대하여 차갑지도,
혹은 주일미사와 매일미사를 참례하여 뜨겁지도 않다.
나는 이 냉담자들을 위하여, 말해야하겠다.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자들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세례만 받았다고,
나도 하느님의 자녀라고
”그래도 세례안받은 사람보다는 어떻게든 되곘지.“ 하는 마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자신도
하느님의 자녀라고 하겠지만,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16절)
모든 답은 성경입니다.
위의 성경구절을 보십시오.
“잘못 아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