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시설화 사업을 간월호에 해볼껀데,
여기에 어떤 개념과 어떤 사업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있을꺼야.
a1과 a11까지 이중보가 설치되어있고, 유체역학적으로 4라인으로 여과스톤이 설치 되어있지.
a1과 a11의 이중보의 경우, 침전지가 존재하지.
비가 많이 와서,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지하 수처리 시설의 고속 여과를 한번 더 거치게 되는데,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는 고속여과를 하는데, 이때 산화율을 높이는거야.
산화율이 높아지게 되면 영양염류가 침전하면서, 침전지에 가라앉게 되지.
침전물만 따로 걷어내서, 비료로 쓰는데, 가뭄철에는 지류에서 물을 침전지로 빼서,
이중보 앞부분의 수위를 낮춰주는거야. 그러면 비료의 유입이 줄어드는데,
이때 침전지의 물을 가지고 주변에서 농업용수로 사용하는거지.
이 과정에서 이중보 부분의 순환이 되면서 산소가 공급되는거야.
그러다가 물이 부족해지면 본류에 있는 4라인의 여과스톤을 통해서 물을 공급받는거지.
이중보를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녹조를 배양하는 시설로 쓸수도 있어,
바이오 연료를 생산하는 녹조를 배양해서, 녹조를 추출하고,
주변 논 밭에 녹조를 키우는 시설을 만들어서, 바이오 연료를 생산시설로 만들수도있어.
어떻게 변화가 될지. 어떻게 혁신이 될지 아무도 모르는거야.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것은 보가 설치된 곳의 구간 단위별로 오염물질을 완전하게 통제할수있는 시스템이 도입되는거지.
물을 방류하기만 하더래도, 수질이 좋아지고, 수위를 낮춰서, 지류로 유입되는 비료를 줄여서,
비료 낭비, 재처리, 재활용 다 가능해지는거지.
이중보의 여과스톤이 설치된 곳에는 반드시 지하 수처리 시설이 필요한데, 역세척도 해야 하고, 산소도 공급해야 하고,
규모에 맞게 작게 지어주면 되겠지.
여기서 추출되는 영양염류를 가지고 녹조를 배양하고,
깨끗한 정수된 물만 통과하도록 하는거야.
그러면 수질 유지 비용을 충당하고도 남을 부가가치를 창출할수있게 되는거지.
침전제를 사용하더래도 침전지에서 사용하고, 깨끗한 상등수만 고속 여과해서 간월호로 보내는거야.
모든 치수 사업이 끝난곳에 수질을 좋게 만드는 시설화 하는거지.
여과스톤 설치하고, 파이프 작업해서, 지하 수처리 시설과 연결하기만 하면 되는거야.
그리고 그 상태에서 그 시설을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