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케이스라 감히 말할 수 없지만,
아래 분류가 모집단에서 상당히 큰 포션의 분류가 가능하다는 걸 느끼고,
다소 어그로성이 있지만 적어본다.
여자는 30~31세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와 그 시기에 결혼을 꼭 해야함.
만약 헤어진다면, 아래와 같은 분류가 시작.
32세~38세까지 결혼 할 남자친구가 없는 사람의 유형을 나름 정리함.
1그룹 : 32~33세
: 결혼인연을 한 번 잃어버린 케이스가 다수
: 주변친구들이 결혼을 생각하고 시작함
: 소개팅이 많이 들어 옴 (남자 선택권이 아직 있음. 소개팅이 안들어 온다면 더욱 외모관리 철저)
: 자기와 학벌이나 상대방 가정의 경제적 배경이 비슷한 경우 결혼이 무난히 성사되서 결혼.
: 배경적 차이가 나는 만큼, 여자가 예쁨이상.
2그룹 : 33~34세
: 소개팅이 들어오나 현저히 줄음 (관리된 친구들만 조금 들어옴)
: 운동을 한가지 이상 함.
: 관리된 친구들은 모은 돈의 액수가 적음
: 본인보다 우수한 경제력의 남자를 원함.
: 미모를 믿고 결혼 안하고 버티고 있는 경우가 있음.
: 더 이상 도태되지 않고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려 사회적 활동을 많이 함. (모임, 약속 등)
: 마지막에 타협하고 결혼을 결정 (자기가 손해보고 결혼을 한다는 생각 함. 불만의 결혼생활)
3그룹 : 35~36세
: 소개팅이 끊김 (1년에 한번 들어올까 말까)
: 지속적으로 모임을 나감. 하지만 서로 나이많은 상처를 감싸주는 여자언니 동생들일 뿐.
: 자랑과 허세가 심함. (자기를 방어하기 위한 애처로운 수단, 본인은 자랑하는지 모름)
: 미모가 있었었어도, 노화가 보임. 하지만 주변 친구들은 서로 이쁘다 이쁘다 함.
: 자기 방어적인 모습(공통적으로 기가 쎔)에 간혹 성사된 소개팅이 허사가 됨.
: 자기의 이상향을 버리고, 본인과 타협하고 결혼하는 확률이 낮음 (타협할 줄 아는 사람은 34세이전 다 결혼)
: 미혼테크.
4그룹 : 37세 이상
: 서술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