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 에이블리한테 기만당한 쓰니 봤는데 그게 내가 될 줄 몰랐ㄷr..
최근에 에이블리 들어갔는데 엄청 내 스타일인 옷이 있었어
y2k느낌 낭낭하면서 흔치않은 개귀여운 고양이 니트였삼
⬇️쇼핑몰 사진
나는 이 사진을 보고 구매를 결심하며 두근두근했는데
..? 무슨 한 달 내내 쫄쫄 굶은 것 같은 영혼 가출한 뼈밖에 없는 찌그러진 냥이 프린팅이 그려져있음..ㅠㅠ
그래서 에이블리 쇼핑몰 문의 바로 고고했는데
..???? 눌려있는 거고 스팀 문제라길래 손으로 대충 펴봤는데 그런다고 해결될 애가 아님 ^^,, 더 싸나워진 고양이 됨
하 진짜 내눈에만 다른가 싶어서 비교사진도 만들어봤어
프린팅도 미묘하게 다르고
목부분 디테일도 다름
내 눈이 이상한겨…? 진짜 배송 과정에서 프린팅이 납작하게 눌려있어서 이해 가능한 부분인거야?? 반품배송비는 거기 쇼핑몰에서부담해야되는 거 맞지?! 너희들의 의견 부탁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