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교실에서 무함마드 캐리커쳐를 보여줬단 이유로 10대 일당이 교사를 참수함)
(직접 참수한 18세 체첸 출신 주범 1명은 당시 경찰에게 사살됨)
- 살인을 모의하고 매복을 준비한 공범 5명은 징역 6개월을 받음.
- 나머지 1명은 10대 소녀로 수업 당시 없었음에도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을 해 징역 18개월에 집유 2년을 받음.
우리나라 소년범 선고 약하다 약하다 하는데
이미 유럽은 다 작살나는 중 + 범죄자 인권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
미국은 무전유죄 유전무죄의 끝판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