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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교사 참수' 프랑스 10대들, 징역 6개월 선고

ㅇㅇ |2023.12.09 13:35
조회 143 |추천 1


2020년 교실에서 무함마드 캐리커쳐를 보여줬단 이유로 10대 일당이 교사를 참수함)
(직접 참수한 18세 체첸 출신 주범 1명은 당시 경찰에게 사살됨)

- 살인을 모의하고 매복을 준비한 공범 5명은 징역 6개월을 받음.
- 나머지 1명은 10대 소녀로 수업 당시 없었음에도 허위사실 유포와 비방을 해 징역 18개월에 집유 2년을 받음.



우리나라 소년범 선고 약하다 약하다 하는데

이미 유럽은 다 작살나는 중 + 범죄자 인권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


미국은 무전유죄 유전무죄의 끝판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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